해피엔딩

무슨말부터 꺼내야할지 모르겠다.

6년 반동안 다녔던 직장을 퇴사했다.

그리고 내일 대학에 입학한다.



좋은이유로, 축하한다는 말로 퇴사할수 있어서 행복했다.

앞으로 살면서 이렇게 좋은 끝을 보여줄 일은 몇번 없을꺼라고 생각한다.



행복한 끝만큼 행복한 시작이 있길 바란다.



앞으로 열심히 살고싶다.


by 어눈 | 2011/03/01 21:31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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