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괜찮냐고 물어보길래

사실 안괜찮지만 안괜찮아봤자 어쩌겠어참아야지 하하; 하고 대답했다.


아 이런게 사회생활이라는 알긴하지만 씁쓸~하네;;

by 어눈 | 2010/03/24 17:36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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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쿤J at 2010/03/24 18:08
헐 님 무슨 일인가여.-ㅂ-; 힘내라긔.
Commented by 어눈 at 2010/03/25 09:24
응 고기먹고 힘냈다긔!!!
Commented by 라쿤J at 2010/03/25 09:42
잠깐, 너 고기 먹으면 안되지 않나여[...]
Commented by 어눈 at 2010/03/25 10:20
너무 많이 먹거나 먹고 세시간 지나기 전에 눕지만 않으면 된다긔.
그리고 난 고기를 포기할수 없다긔(...)
Commented by Requiem at 2010/03/24 18:45
사는건 다 힘든거지 뭐

그래도 어쩌겠냐 힘내서 살아야지 ㅋ

기운내라~
Commented by 어눈 at 2010/03/25 09:25
응 고마워!! 애인이 맛난거 사줘서 그거 먹고 힘냈어!! 히히

걱정해줘서 진짜고마워!!! (진짜루!)
Commented by 슈지 at 2010/03/24 19:24
힘내라. 너두 나름 베테랑 사회인이잖아. 나보다도 더 경험이 오래됐는걸..ㅎㅎ
Commented by 어눈 at 2010/03/25 09:25
응 그런데 역시 다툼에는 안 익숙해지네 ㅇ<-< 아우!
Commented by 시하랑 at 2010/03/25 07:50
시궁창이라도 거기서 뒹굴어야 벌어먹고 사니까..[쩝]
Commented by 어눈 at 2010/03/25 09:26
아 누가 날 재벌집 딸로좀 만들어줬으면 ㅠㅠ

아빠가 로또좀 맞았으면 좋겠어 :D ㅋㅋㅋㅋ
Commented by Theruins at 2010/03/25 20:14
어 맛있는 고기;;
저도 사줘영 뿌우'ㅅ'
Commented by 어눈 at 2010/03/26 11:31
ㅋㅋ 나 보러 다리넘어 온나. 사주께ㅋㅋ
Commented by 흑염패아르 at 2010/03/26 20:30
그져... 위에서 까라그럼 까고, 난테 누가 욕해도 아네 죄송합니다 하고 굽실거려야하는 더러운세상 ㄱ-
Commented by 어눈 at 2010/03/29 15:54
맞아요오오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러워서 서비스직 해먹겠나요. 완전서러워요. 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우유마 at 2014/10/13 15:55
나랑비슷하내ㅠ 다털어놓기엔 관련된일들이 진짜많아서 쉽게 나 힘들다라고 털어놓지도못하고... 그냥 삭히기엔 내 속이 타들어간다ㅜㅠ 요즘난힘들어많이...
Commented by 우유마 at 2014/10/13 15:55
나랑비슷하내ㅠ 다털어놓기엔 관련된일들이 진짜많아서 쉽게 나 힘들다라고 털어놓지도못하고... 그냥 삭히기엔 내 속이 타들어간다ㅜㅠ 요즘난힘들어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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