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5일
바람의 화원 책을살까...
라고 고민하는 요즘입니다.
사실 근황보고에요.
제목에 적은것처럼 바람의화원에 빠져들고있습니다.
홍도 x 윤복 x 정향 (거기다가 플러스로 개마이너지만 영복x 윤복)구도에 두근대고 보고있어요.
아마 넷다 안이어지고 윤복이 사라질 가능성이 가장높아 보이지만요.
이놈의 바람의 화원때문에 18금여성향동인도 가입준비중이에요.
그 동인홈피는 결론은 자급자족이라, 내가 근사하게 패러디라도 써갈겨서 음하하하 하고싶지만 기량이 딸린다능 그렇다능 'ㅅ'
하지만 언젠가 윤복이가 홍도랑 그림 실컷그리면서 뒹굴다가 살그머니 깨어나 잠든 홍도를 보면서 두근두근대다가 에레이!! 하면서 홍도의 입술을 훔친다거나
아니면 그 반대로 홍도가 미쳐서 잠든 윤복이의 입술을 훔친다거나 아니면 입술 훔치다가 걸려 에라몰라 하면서 진도를 더 나가버리느는 시츄에이션
혹은 어느날 영복이가 윤복이를 끌어안고 어릴적부터 마음에 담아온 여자는 너다!!! 하고 외치지만 윤복이는 놀라서 영복이 무릎을 존내까고 놀라서 튀어가는 내용을 적어볼까 합니다. 'ㅅ'
생리전증후근을 핑계로 지른 제주감귤초콜렛 이만원어치는 골방에다가 박아두고 야금야금먹고있습니다.
나 도대체 얼마나 더 살이 찔찌 무서울지경이에요.
작년에 맞춘 하복유니폼이 요즘엔 퇴근할때 제몸에 그림을 그려준답니다. 여벌단추모양도 빠지지 않구요.
요즘 이 닉네임이 슬슬 너무 오래돼서 각인같다는 느낌입니다.
동인계가 그바닥이 그바닥이라 혹여라도 날 고까워하는 사람이 뒤지기라도 하면 금방이라도 나를 속속들이 헤집어놓을까봐 겁나 어떤곳에서는 닉네임을 다른걸 쓰고있기도 한답니다.
그렇지만 내이름을 맘대로 바꾸는것같아서 기분이 이상한것 같기도 합니다.
근황보고라 마무리는 없어요. 다들 잘지내삼.
사실 근황보고에요.
제목에 적은것처럼 바람의화원에 빠져들고있습니다.
홍도 x 윤복 x 정향 (거기다가 플러스로 개마이너지만 영복x 윤복)구도에 두근대고 보고있어요.
아마 넷다 안이어지고 윤복이 사라질 가능성이 가장높아 보이지만요.
이놈의 바람의 화원때문에 18금여성향동인도 가입준비중이에요.
그 동인홈피는 결론은 자급자족이라, 내가 근사하게 패러디라도 써갈겨서 음하하하 하고싶지만 기량이 딸린다능 그렇다능 'ㅅ'
하지만 언젠가 윤복이가 홍도랑 그림 실컷그리면서 뒹굴다가 살그머니 깨어나 잠든 홍도를 보면서 두근두근대다가 에레이!! 하면서 홍도의 입술을 훔친다거나
아니면 그 반대로 홍도가 미쳐서 잠든 윤복이의 입술을 훔친다거나 아니면 입술 훔치다가 걸려 에라몰라 하면서 진도를 더 나가버리느는 시츄에이션
혹은 어느날 영복이가 윤복이를 끌어안고 어릴적부터 마음에 담아온 여자는 너다!!! 하고 외치지만 윤복이는 놀라서 영복이 무릎을 존내까고 놀라서 튀어가는 내용을 적어볼까 합니다. 'ㅅ'
생리전증후근을 핑계로 지른 제주감귤초콜렛 이만원어치는 골방에다가 박아두고 야금야금먹고있습니다.
나 도대체 얼마나 더 살이 찔찌 무서울지경이에요.
작년에 맞춘 하복유니폼이 요즘엔 퇴근할때 제몸에 그림을 그려준답니다. 여벌단추모양도 빠지지 않구요.
요즘 이 닉네임이 슬슬 너무 오래돼서 각인같다는 느낌입니다.
동인계가 그바닥이 그바닥이라 혹여라도 날 고까워하는 사람이 뒤지기라도 하면 금방이라도 나를 속속들이 헤집어놓을까봐 겁나 어떤곳에서는 닉네임을 다른걸 쓰고있기도 한답니다.
그렇지만 내이름을 맘대로 바꾸는것같아서 기분이 이상한것 같기도 합니다.
근황보고라 마무리는 없어요. 다들 잘지내삼.
# by | 2008/10/05 21:33 | 트랙백 | 덧글(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