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화원 책을살까...

라고 고민하는 요즘입니다.

사실 근황보고에요.

제목에 적은것처럼 바람의화원에 빠져들고있습니다.

홍도 x 윤복 x 정향 (거기다가 플러스로 개마이너지만 영복x 윤복)구도에 두근대고 보고있어요.
아마 넷다 안이어지고 윤복이 사라질 가능성이 가장높아 보이지만요.

이놈의 바람의 화원때문에 18금여성향동인도 가입준비중이에요.
그 동인홈피는 결론은 자급자족이라, 내가 근사하게 패러디라도 써갈겨서 음하하하 하고싶지만 기량이 딸린다능 그렇다능 'ㅅ'

하지만 언젠가 윤복이가 홍도랑 그림 실컷그리면서 뒹굴다가 살그머니 깨어나 잠든 홍도를 보면서 두근두근대다가 에레이!! 하면서 홍도의 입술을 훔친다거나
아니면 그 반대로 홍도가 미쳐서 잠든 윤복이의 입술을 훔친다거나 아니면 입술 훔치다가 걸려 에라몰라 하면서 진도를 더 나가버리느는 시츄에이션
혹은 어느날 영복이가 윤복이를 끌어안고 어릴적부터 마음에 담아온 여자는 너다!!! 하고 외치지만 윤복이는 놀라서 영복이 무릎을 존내까고 놀라서 튀어가는 내용을 적어볼까 합니다. 'ㅅ'



생리전증후근을 핑계로 지른 제주감귤초콜렛 이만원어치는 골방에다가 박아두고 야금야금먹고있습니다.
나 도대체 얼마나 더 살이 찔찌 무서울지경이에요.

작년에 맞춘 하복유니폼이 요즘엔 퇴근할때 제몸에 그림을 그려준답니다. 여벌단추모양도 빠지지 않구요.




요즘 이 닉네임이 슬슬 너무 오래돼서 각인같다는 느낌입니다.
동인계가 그바닥이 그바닥이라 혹여라도 날 고까워하는 사람이 뒤지기라도 하면 금방이라도 나를 속속들이 헤집어놓을까봐 겁나 어떤곳에서는 닉네임을 다른걸 쓰고있기도 한답니다.
그렇지만 내이름을 맘대로 바꾸는것같아서 기분이 이상한것 같기도 합니다.



근황보고라 마무리는 없어요. 다들 잘지내삼.

by 어눈 | 2008/10/05 21:33 | 트랙백 | 덧글(6)

부산사람들, 내말 잘들어.

오늘부터 부산택시 기본요금 1800원 아니야,

2200원이야!!


막차끊기기전에 집에 들어가라-
지하철 계단올라가기 귀찮다고 택시타는거 이제 안돼-
둘이 같이타면 택시나 지하철이나 비슷하다고? 웃기지마라. 추가거리도 짧아져서 돈 금방금방 올라간다.
돈없으면 지하철이나 버스나 타!!

-개그콘서트 독한놈들 버젼으로 -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gyeongsang/view.html?cateid=100008&newsid=20081001091502324&p=yonhap

몰랐는데 오늘 아침에 지각해서 택시타서 겪어보고 뼈저리게 느꼈음.

전국에서 제일 비싼거 아냐?? 히밤!!! ㅠㅠ

기름값도 내려가고있는데 기본료 2000원 하면 안돼겠니.ㅠㅠ

by 어눈 | 2008/10/01 10:10 | 트랙백 | 덧글(10)

패션&뷰티밸리의 글은 이메일&모바일로 전송되었을수도 있습니다.

http://fashionvalley.microtop10.com/archive/1#10440  <- 이곳을 먼저 봐보시겠어요?

사실 오늘 제 블로그를 들어와보고서 밑의글에 왠 트랙백이 걸려있길래 눌러보았습니다.

눌러본 순간 놀랄수밖에 없었습니다.

제글이 모르는 사이트에, 게다가 아무리봐도 그냥 일반인이 아닌 업체로 보이는곳에 트랙백되어있으니까요.


<클릭하면 커집니다.>


이렇게요.

그림이 작아서 안보일수도 있겠지만 틀림없이 제 글이 올라가있습니다.
헐퀴 이거 뭔가요? 싶어서 스크롤을 위로 올렸습니다.
그 위의 타이틀은 더욱더 충격이였습니다.

타이틀이 "이글루스 블로거들의 샤방샤방 패션 &뷰티 센스"

소제목은 "이글루스 밸리의 "패션&뷰티" 테마 글들을 골라서 이메일과 휴대폰으로 보내드립니다" 라고 되어있었습니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전 영문을 몰라 이글루스를 뒤져보았습니다.
그래서 이글루스 도움말에서 찾았지요

<클릭하면 커집니다.>

잘 안보이신다면 이쪽으로 http://help.egloos.com/

하지만 윗 사진을보면 제 글이 올라간 microTOP10의 서비스 기간은 2008년 9월 29일입니다.
제가 이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는 지금은 9월 25일이지요.
아직 서비스기간이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microTOP10에 글이 올라가 있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혹여 이글루스 이야기 ebc.egloos.com 에 올라와있는데 나만 몰랐나 싶어 이글루스 이야기 블로그에 있는 검색창에 microTOP10으로 검색해보았지만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제 블로그는 제휴외부사이트에 글을 공개함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런형태(이메일&모바일로 전송)로 서비스된다는걸 알면서도 그상태로 놓아두고싶지는 않습니다.
제 글이 이메일과 모바일로 전송된다는 건 전 싫습니다.
실제로 저 서비스가 시작하는 9월 29일이 되기전에 제휴외부사이트에 글을 공개하는걸 비공개로 돌릴생각입니다.
검색해서 들어오는것까지는 가능하지만 역시 재가공되어 서비스되는건 개인적으로 좀 무섭군요;
아직 작은 중소기업에서 새로운 서비스로 기운차게 시작하시는데 찬물끼얹는것 같아 죄송하긴 하지만
전 제글은 관리할수있는만큼만 서비스 되고싶습니다.


이글루스에도 메일을 보내놓았습니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물론 아직 정식으로 서비스하지않았고 이메일과 모바일로 전송하지 않았을수도 있을것입니다.
개인적인 짐작으로는 이미 서비스 되었을수도 있겠다고 생각하지만 속단은 일을 그르칠뿐이죠.
이글루스의 빠른 답변바라며 패션&뷰티밸리에 글을 쓰시는 다른분들도 확인하시어 불편없길 바랍니다.

+ 수정

이글루스에서 답장이왔네요!

라고 합니다. 빼달라고 하면 빼준다니 원하는사람은 빼달라고 합시다.

아 그런데 시범운영이니까  이메일하고 모바일로 전송했다는거야 안했다는거야;;
그리고 그쪽(microTOP10)이야 오픈을 언제하든 시범운영이든 오픈운영이든 내글을 이미 사용했다는거잖아?
게다가 이미 누가 읽고 좋아요 인가 뭔가하는 투표도 했더만.
아놔 누구맘대로?

by 어눈 | 2008/09/25 11:41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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